수원, 영통입구역 조건부 의견 제출
“신설땐… 사업참여 긍정적으로 검토”
예산 증액 불가피, 경제성 확보 관건
용인 “내달 특례시장협의회서 논의”
용인특례시 추진 철도 사업(가안).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 추진 철도 사업(가안).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가 ‘용인선 연장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가운데 수원특례시와의 노선 협의가 사업 추진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노선 일부가 수원시 행정구역을 통과하는 만큼 수원시의 협조 없이는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13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는 지난 3일 ‘용인시 도시철도망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입찰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